분류 전체보기 (493) 썸네일형 리스트형 검단, 상한제 덕보나 … 시험대 오른 `호반써밋`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올해 등락을 거듭하던 검단신도시에서 호반의 프림미엄 브랜드 '호반써밋' 이 시험대에 오른다. 검단신도시는 올해 누적된 미분양 물량을 최근까지 빠르게 소진했지만 직전 분양된 단지가 다시 대규모 미달되며 호재와 악재가 공존하는 상황이다. 11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검단신도시에 짓는 '호반써밋 인천검단Ⅱ'는 오는 13일 1순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연말까지 약 5000여 가구의 대규모 분양을 앞두고 가장 먼저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호반써밋 인천검단Ⅱ에 이어 검단2차대방노블랜드(1417가구), 검단신도시예미지트리플에듀(1249가구), 검단파라곤2차(1122가구), 검단신도시우미린2차(442가구) 등이 대기중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는 올해 청약시장 분위기.. 상한제 뒤 강남 첫 청약 '르엘', 최고 경쟁률 461대1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구 잠원동에 짓는 '르엘 대치', '르엘 신반포 센트럴' 청약에 예상대로 많은 청약통장이 몰렸다. 11일 주택업계 등에 따르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지난 6일) 뒤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서 처음 진행된 르엘 대치 청약 결과 결과 31가구 모집에 6575명이 몰려 평균 2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77㎡T는 1가구 모집에 461개의 1순위 해당지역 통장이 몰려 461대 1이라는 초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면적 55㎡T도 1가구 모집에 332명이 접수했다. 르엘 대치와 함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이 진행된 르엘 신반포 센트럴 역시 135가구 모집에 1만1084명이 몰려 평균 82.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상한제 피한 강남 분양 최고 461대 1... 반값 예고에도 로또분양 광풍 [서울경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이 발표된 후 첫 분양된 강남권 재건축 2곳 1순위 청약에 1만7,659명이 몰렸다. 이들 단지는 시세차익이 10억원가량의 로또단지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2곳 단지는 상한제 지역에 포함돼 있지만 정비사업 6개월 유예 기간 전에 입주자모집 공고를 신청해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한 전문가는 “앞으로 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면 반값 아파트가 등장하지만 시장에서는 오히려 상한제가 시행되면 공급이 줄고 경쟁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요가 강남권 청약시장을 더욱 달구고 있다”고 분석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르엘 대치(대치 구마을 2지구 재건축)’와 ‘르엘 신반포 센트럴(반포우성 재건축)’ 등 강남권 2곳에 대한 1순위 청약이 진.. 이전 1 ···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1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