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5) 썸네일형 리스트형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안전진단 세부결과 요청… 검사 재신청 계획" "송파구청에 구조 안전만 별도로 해서 안전진단을 재신청할 생각이다."(유상근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재건축 추진회 회장) 최근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C등급을 받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선수촌아파트가 송파구청에 구조안전 진단을 재신청 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진단 용역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관련 자료도 공개하라고 요구할 방침이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재건축 모임(올재모)은 송파구청에 정밀안전진단에 대한 자료 열람을 요청했다. 올재모는 "안전진단 세부 결과가 석연치 않다"며 "안전진단 과정에서 생긴 의혹을 파헤치겠다"는 입장이다. 이미 외부에 안전 진단 자문을 맡겨 논 상황이고 1~2주 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검토 결과가 나오면 해당 내용을 가지고 송파구.. "단속 타깃 대형 중개업소 문닫아… 애꿎은 영세업소만 피해" 정부, 실거래가 위반 합동단속 최근 시세 뛰어 단속 예상 지역 예약손님만 영업 등 대비책 마련 "예고 후 단속은 쇼윈도정책" 비난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지 않겠습니까?"(서울 강동구 둔촌동 공인중개업소 관계자) 15일 오전 방문한 서울 강동구 둔촌동 공인중개업소 상가의 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이 상가에 있는 17개의 중개업소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전날부터 문을 닫은 채로 전화만 받고 있다. 둔촌동의 한 중개업자는 "공무원들이 찾아와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항목을 일일이 확인해가며 과태료를 물릴까봐 문을 닫고 있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서울시·행정안전부를 비롯한 32개 관계기관은 14일부터 실거래가 위반사례 합동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최근 들어 집값이 급등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와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