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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연장 시 수혜 지역 판교 대장지구, 용인 고기동 최근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지역 중 가장 개발이 활성화 되는 지역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이하 용서고속도로) 주변을 손꼽을 수 있다. 용서 고속도로를 축으로 서쪽은 판교 대장지구가 개발을 시작했고, 동쪽으로는 낙생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대장지구와 맞닿은 남쪽 지역은 용인시 고기동과 그 연장선인 신봉지구까지 많은 주택들이 들어서고 있다. 서울 근접 수도권 남쪽 개발축이 용서고속도로로 이동한 것이다. 이곳 지역들은 하루가 다르게 대규모 아파트 단지, 타운하우스, 편의시설 등이 계획, 건설되어 최근 수년간 상당수의 인구 유입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늘어난 인구에 비해 교통 인프라는 용서고속도로 이외에 수년째 확충 없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용서고속도로 개..
용인·청주 등 14곳 산업단지 추가 기 용인과 충북 청주, 충남 천안 등 전국 14곳에 산업단지가 새로 지정됐다. 정부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새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시·도가 마련한 ‘2019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안이 8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원안대로 승인됨에 따라 전국 산업단지가 14곳 늘어난다고 발표했다. 시·도지사는 ‘산업입지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에 따라 연평균 수요 면적의 최대 10배 안에서 산업단지 계획을 세우고, 국토부와 협의·확정한 뒤 산업입지정책심의회의 산업단지 승인 절차를 밟는다. 이번 변경안 통과로 산업단지 지정계획상 산업단지는 기존 91개(산업시설용지면적 30.17㎢)에서 105개(35.21㎢)로 14개(5.04㎢) 늘었다. 추가된 산업단지(산단)를 지역..
수서역 일대 철도·버스 환승센터+상가·문화 복합시설 짓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8일 SRT 수서역 일원 철도부지 10만2208㎡에 고밀도 복합개발사업을 맡을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수서역 환승센터에 철도시설과 버스·택시간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판매·숙박·업무·문화집회 등 복합시설을 접목한 통합개발이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수서역 일원이 강남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공단은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따라 공모리츠·부동산펀드나 공모자금을 활용해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SRT 수서역은 서울 동남권 대중교통의 중심지로 5개 철도가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허브"라며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으로 이용객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moneys.mt.co.k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