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493)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번주에도 견본주택 오픈, 청약접수 하나도 없어 1월 마지막 주(28일~31일)인 이번주에도 견본주택 오픈과 청약접수를 실시하는 단지는 하나도 없다. 당첨자 발표는 1곳, 당첨자 계약은 12곳이 있을 뿐이다. 26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주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1곳이다. 29일 당진우강송산 A1블록(행복주택) 1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번주 당첨자 계약 단지는 12곳이다. 먼저 28일(화)에 수도권에서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부천 소새울역 신일 해피트리 △인천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등 3곳의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지방의 경우 △당진 아이파크 △음성 코아루 △대구 빌리브 프리미어(주상복합) △부산 e편한세상 북항 마린브릿지(민간임대) 등 7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또 29일(수)에 △H HOUSE장위(민간임대).. 우버는 워싱턴에서 자율 주행 차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우버가 자율 주행 차를 서울로 끌고 오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 자동차 공유 회사는 목요일에 워싱턴 DC의 거리 지도 제작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메라와 센서가 장착된 지도 제작 차량 3대가 몇주간 시내를 돌아다니며 데이터를 수집할 것이다. 자율 주행 차 운행을 위해서는 고선명도 지도가 필수다. 그들은 차들이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안전하게 주변을 항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우버(UBER)는 올해 말부터 시내에서 자율 주행 차를 시험할 계획이지만 정확한 일정은 정하지 않았다. 우버는 그동안 지도 데이터를 이용해 도시 고유의 시나리오를 포착하고 가상 환경에서 차량이 어떻게 운전하는지 가상으로 테스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버는 이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가 개발한 기술력 때문.. 부동산 ‘깜깜이 공시’, 올해부턴 법으로 달라지나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최근 정부가 올해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을 발표하면서 세종시 주택 공시가 산정 기초자료를 시범 공개했지만 계속돼온 ‘깜깜이 공시’ 논란 해소엔 역부족이란 지적이다. 이에 따라 올 5월 20대 국회가 문을 닫기 전 부동산 공시가격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될지 관심이다. 25일 부동산업계와 국회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공시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현아·박덕흠·이헌승·윤상현 의원, 무소속 이언주 의원 등 여야 의원 6명이 각 대표발의한 법안을 국토교통위원장 대안으로 묶은 법안이다. 법안은 “공시가격은 조세·부담금 등 다양한 행정목적에 활용되는 기초자료로서 공정하고 적정하게 산정될 필요가 있지만 그간 .. 이전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1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