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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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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견본주택 오픈, 청약접수 하나도 없어 1월 마지막 주(28일~31일)인 이번주에도 견본주택 오픈과 청약접수를 실시하는 단지는 하나도 없다. 당첨자 발표는 1곳, 당첨자 계약은 12곳이 있을 뿐이다. 26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번 주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1곳이다. 29일 당진우강송산 A1블록(행복주택) 1곳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번주 당첨자 계약 단지는 12곳이다. 먼저 28일(화)에 수도권에서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 △부천 소새울역 신일 해피트리 △인천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등 3곳의 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지방의 경우 △당진 아이파크 △음성 코아루 △대구 빌리브 프리미어(주상복합) △부산 e편한세상 북항 마린브릿지(민간임대) 등 7곳에서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또 29일(수)에 △H HOUSE장위(민간임대)..
[부린이 가이드] 다가구? 다세대?… 소중한 보증금 지키려면 알아야 할 차이점 한국에서는 어느새 '집'이라고 하면 다들 아파트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주택 10곳 중 여전히 4곳은 아파트가 아닌 다세대나 다가구, 단독주택인데요. 다세대나 다가구 주택은 사실 보통 '00빌'이라고 불리는 원룸, 투룸형 건물들이 많은데요. 언뜻 봐서는 별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법적으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어느 날 살고 있는 원룸 건물이 갑자기 경매로 넘어갔다거나 집주인이 사라져서 보증금을 못 돌려 받게 됐다고 하는 이야기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바로 이런 순간 다가구와 다세대의 결정적 차이가 생깁니다. 다가구와 다세대는 앞서 말했듯이 외관상 큰 차이가 없습니다. 법적으로 다가구는 주택으로 사용하는 층이 3층 이하이고, 다세대는 4층 이하라고 하지만 다세대가 3층 이하로 지어지는 경우..
[2030갭투자]③30대 부부의 한숨 “대출은 막히고, 청약은 밀리고”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3년차 A씨는 기약없는 전·월세살이에 스스로를 ‘임대 난민’이라 칭한다. 가점이 낮아 아파트 청약에서 번번이 미끄러지는 사이 서울 아파트값은 넘사벽(넘을 수 없는 벽) 수준으로 올라 버렸다. 올해 만 39세인 그는 청약 가점이 40점대에 불과하다. 무주택 기간이 10년 미만(20점)으로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부부(15점)다. 여기에 취업에 골인했던 서른 살쯤 만든 청약 통장은 가입 기간이 9년 미만(10점)이어서 모두 합산해 45점에 그친다. 아파트 청약 가점 만점은 84점이다. 현재 서울의 청약가점 당첨권이 평균 50~60점에 달하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 발표 이후부터는 강남권 주요 단지는 60점대 중후반까지 치솟고 있는 요즘엔 명함도 못 내미는 점수다. 함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