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대상지역 (26)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후 첫 분양 단지에 1만8000명 몰려 부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후 첫 분양한 단지에 1만 8000여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올해 부산에서 분양한 신규 아파트 중 최고 평균 청약 경쟁률 기록이 나왔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센텀 KCC스위첸’의 청약 접수 결과 268세대(특별공급 제외)모집에 1만 8160명이 몰리면서 평균 6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5개 주택형 모두 당해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144세대 모집에 1만 1499명이 청약을 하며 79.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는 9세대 모집에 553명이 몰리면서 61.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용 64㎡도 22세대 모집에 997명이 접수하며 45.32대 1를 기록했다. 전용 84㎡B는 69세대 모집에 3798명이 .. 교통대책·조정대상지역 해제 '겹호재' 일산 신도시, 투자상담문의 빗발[현장르포]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후곡마을15단지 건영아파트 전경"매물이 씨가 말랐어요. 자고 일어나면 1000만원씩 오르는데 누가 급하게 팔겠습니까? 총선, 어쩌면 대선까지도 상승 분위기가 이어질거라 예상합니다." 12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공인중개사무소에서 만난 한 중개업소 대표는 지난 6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일산 부동산 분위기를 이같이 전했다. 평일 오전인데도 투자자들의 상담문의와 중개소들간 매물 확인 전화로 중개업소는 분주했다. 한 중개업자는 "개인 투자자와 법인이 골고루 사들이고 있다"면서 "며칠 전부터는 지방에서도 올라와 집을 보지도 않고 계약금을 바로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중개업자는 "얼마전에는 5명이 와서 한 사람당 한 채씩 계약하고 갔다"면서 "이렇다보니 집주.. 이전 1 ···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