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6) 썸네일형 리스트형 얼어붙은 상가·오피스 시장…2019년 거래건수 1년새 8.6%↓ 2019년 상가와 오피스를 중심으로 한 수익형(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가 2018년도 보다 크게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 수요가 쏠리는 반사이익을 기대했지만 내수 경기 침체로 되레 시장이 가라앉은 것이다. 3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전날까지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5만791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거래량 6만3364건 대비 8.6% 감소한 수치다. 특히 2019년 상업용 부동산(1·2종 근린생활, 판매시설) 거래량은 5만2993건으로, 전년도 거래량(5만9520건)보다 10.9%나 감소해 상가 거래 시장이 크게 침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부동산 시장에는 종합부동산세 인상,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 서울 중대형상가 공실률 상승… 혜화동 7%P 올라 경기침체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3·4분기 서울 중대형상가 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12일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3·4분기 서울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7.5%를 기록하며 전분기 공실률 대비 0.1%포인트 올랐다. 서울 40곳의 주요 상권 중 전기 대비 중대형상가 공실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혜화동이었다. 혜화동은 지난 분기보다 7.1%포인트 상승 15.1%의 공실률을 기록했다. △천호 9.2%(3%포인트 상승), △건대입구 6%(2%포인트 상승), △신촌 9.4%(1.8%포인트 상승) 등의 지역들도 공실률이 상승했다. 반면 공실률이 하락한 지역도 있었다. 공실률이 가장 많이 내린 지역은 광화문으로 전분기 대비 6.8%포인트 감소한 5.8% 공.. 수서역 일대 철도·버스 환승센터+상가·문화 복합시설 짓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8일 SRT 수서역 일원 철도부지 10만2208㎡에 고밀도 복합개발사업을 맡을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수서역 환승센터에 철도시설과 버스·택시간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판매·숙박·업무·문화집회 등 복합시설을 접목한 통합개발이다. 개발이 완료될 경우 수서역 일원이 강남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공단은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따라 공모리츠·부동산펀드나 공모자금을 활용해 참여하는 경우 가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SRT 수서역은 서울 동남권 대중교통의 중심지로 5개 철도가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허브"라며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으로 이용객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moneys.mt.co.kr/news/..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