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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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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3일 청약접수 개시 이달 첫째주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과천제이드 자이’의 1순위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이를 포함해 이번주 전국 4곳에서 총 215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GS건설은 3일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 ‘과천제이드자이’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49~59㎡, 총 647가구 규모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첫 분양이다. 원래 작년 말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분양가 협상으로 청약 일정이 지연됐다. 같은 날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 속초시 조양동 415 일원의 ‘속초2차 아이파크’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
수원·안양, 9억 초과 분양아파트 중도금 대출 길 막혀 앞으로 경기 수원과 안양, 의왕 등 조정대상지역에서 아파트를 분양받을 경우 분양가 9억원 넘는 주택은 중도금을 대출 받을 수 없다. 다만 입주시 시가가 15억원을 초과해도 잔금 대출은 받을 수 있다. 23일 금융위원회와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내놓은 2·20 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수원 영통·권선·장안, 안양 만안, 의왕시 등엔 이러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2·20대책은 기존 60%인 주택담보대출(LTV)을 시가 9억원 이하분엔 50%, 9억원 초과분엔 30%로 차등 적용토록 했으며 분양아파트 중도금 및 잔금 대출에도 적용한다. 다만 현재는 모든 규제지역에서 9억원 넘는 분양아파트의 중도금 대출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분양가 8억원이라면 LTV 50%인 4억원이..
코로나19 부동산 시장 영향은?…메르스 땐 어땠나 보니 신종 코로나 발병 후 전국 매매가, 분양(예정)물량 추이.ⓒ부동산114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금융시장과 부동산 시장 위축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 이번 사태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 발병한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 증후군) 당시의 부동산 시장은 매매가격과 분양시장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거나 ‘단기 위축’ 정도에 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5년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메르스(MERS) 확진자가 단기간 100명 이상으로 늘어나며 우려감이 최고조에 달했지만, 그 시기에도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세가 소폭 둔화되거나 분양물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분위기였다. 당시 부동산 시장은 정부 주도로 금융,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