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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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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잃은 부동자금 리츠로 몰리나…신규 36개·총 공모액 1조원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지난해 정부의 '9·11 리츠 활성화 방안'이 발표된 이후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았거나 절차를 진행중인 신규 리츠(REITs)가 36개, 총 공모금액만 1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갈 곳을 잃은 부동산 시장의 유동 자금이 리츠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대출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신탁 상품이다. ◇홈플러스부터 벨기에 연방정부까지 '다양' 9일 국토부와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리츠 활성화 방안' 이후 국토부의 인가를 취득한 신규 리츠는 총 22개, 자본총계는 1조4611억원(공모금액 4426억원)이었다. 자본총계는 총 공..
수서역 환승센터, 공모자금 투자 첫 대상되나 동강남의 중심이 될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에 증권사와 설계사, 건설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정부 기조에 따라 리츠 등 공모자금을 사업비로 투자할 경우 향후 사업자 선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국철도시설공단(KR)은 18일 대전광역시 공단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HDC현대산업개발 등 건설사를 비롯해 신한리츠운용, 희림 등 유관기업 직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정부가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면서 수서역 환승센터가 시범사업이 될 전망이다. 출처=한국철도시설공단. ◆지정용도 60%, 허용용도 40% 적용해야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대상부지 10만2208㎡ 규모의 개발사업이다. 고속철도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