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493) 썸네일형 리스트형 "교통·학군 좋은 신도시 대단지 아파트… 신혼부부 문의 늘어" '양주회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센트럴시티' 예정지에 걸려있는 현수막. 양주회천신도시에 최초로 분양되는 대규모 단지인 만큼 인근 주민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강현수 기자"신도시 가운데 양주회천신도시만큼 교통 호재가 확실한 곳이 없습니다.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만큼 최초 대규모 분양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도보거리에 거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아이를 키우는 신혼부부들의 문의가 가장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양주회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센트럴시티' 예정지 인근 공인중개사) 5일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A16블록 곳곳에는 '양주회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센트럴시티'를 분양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렸다. 양주회천신도시에 최초로 분양되는 대규모 단지인 만큼 인근 주민.. 강남 3구 전세거래 40% 줄었다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지난 1분기 전세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학군, 정비사업 이주 등으로 수요는 여전하지만 정부 규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 물건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 1분기 강남 3구에선 5399건의 전세 계약이 이뤄졌다. 작년 1분기(8746건)보다 38.2% 감소했다. 교육 이주 수요가 많은 강남구가 2796건에서 1876건으로 32.9% 줄었다. 서초구는 1870건에서 1427건으로 23.7%, 송파구는 4080건에서 2096건으로 48.6% 감소했다. 전세 계약은 한 달 안에 신고하는 만큼 3월 계약 건수는 달라질 수 있다. 강남 지역의 전세 품귀 현상은 올초.. 자영업 자금난 특단대책… LTV도 손댄다 [코로나19 LTV 완화로 대출 숨통] 정부가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연간 1억원 한도로 허용된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늘려 유동성을 공급하겠다는 뜻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위기에 놓인 자영업자가 늘어나면서 대출이 부실화되고 있고, 연쇄적으로 상업용 부동산에 물린 금융자산의 부실 위험도 높아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다만 기존 주택구입용 LTV 규정은 확실히 지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LTV 완화가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로 오인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다. 5일 정치권과 관련 당국에 따르면 정책당국은 최근 현재 연간 1억원 한도로 허용된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 12·16 대책에 따라..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165 다음